쟁쟁한 개발자들의 경험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.
기술적인 얘기가 포함되지만, 메인은 아닙니다.
이제 7년차 프로그래머이지만,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고, 또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.
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고 나서 몇 가지 각오를 다지게 됩니다.
1. 사회성이 중요하다.
> 오지랖이 넓다는 얘기를 아내에게 종종 들으니, 꽤 괜찮다고 자평해 봅니다. :)
2. Blog를 운영하라.
> 이 블로그가 책에서 얘기하는 그런 블로그이고 싶습니다.
> 최근에 아이 작명을 위해서 만든 게 있었고, 번역에 관련한 solution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.
> 나아가 GitHub에도 발 담그려고 고민중입니다.
4. 강의를 하라.
> 사내 세미나는 몇 번 해 봤는데, 정말 꼭 해보고 싶네요.
5. 전문 분야를 만들어라.
> Platform으로는 .Net, 심도 있게 보고 싶은 library는 지금으로써는 OpenXml이 떠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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