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프로그래머 및 '나는 프로그래머다' 팟캐스트로 유명한 임백준님 저서입니다.
수백개의 컴퓨터 언어가 존재하는 지금 중요한 것은 어떤 언어들을 사용할 수 있느냐 보다, 어떤 언어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패러다임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.
중요한 점은 그 근저에 언어의 철학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으며,
그러한 철학이 출현하게 된 배경 및 창시자들의 소개는 흥미 진진합니다.
언어별 코드가 일부 출현하지만, .NET이 주력인 저로서도 별 무리없이 읽을 수 있던 것 같습니다.
또한, 저자가 하고자 하는 개념적인 내용은 대부분 서장 및 3장(스칼라)에 표현되어 있습니다.
철학과 역사를 살펴보는 느낌은로 편하게,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.
Links
http://www.hanbit.co.kr/book/look.html?isbn=978-89-6848-086-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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